노래 조옮김(Key Changer)
원래 키를 자동으로 찾고, 원하는 키를 고르기만 하면 노래를 그 키로 옮깁니다. 템포는 그대로이고, MP3나 WAV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노래를 끌어다 놓으세요
- MP3
- WAV
- M4A
- FLAC
- OGG
- 동영상 · 최대 500 MB
키와 키 사이는 반음 몇 개일까?
조옮김은 반음 몇 개만큼 올리거나 내리는지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키 칸과 같은 방식으로 세거나, 자주 하는 조옮김을 표에서 확인하세요.
바꿀 키 고르는 법
대부분의 조옮김은 반음 1~3개면 충분합니다. 무엇을 위해 키를 바꾸는지부터 생각해 보세요.
노래 조옮김하는 법
이 페이지에서 세 단계면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 도구에서 노래를 열면 G 메이저처럼 원래 키를 찾아내고, 옮길 수 있는 12개 키를 보여 줍니다. A 메이저처럼 원하는 키를 누르면 같은 템포 그대로 바로 그 키로 재생됩니다. 그다음 MP3나 WAV를 고르고 ‘저장’을 누르면 됩니다.
‘원래 키’ 옆의 ‘변경’을 눌러 노래의 실제 키를 메이저·마이너 중에서 다시 고르세요. 키 칸과 요약이 새 키 기준으로 바뀌고 들리는 소리는 그대로라서, 이미 고른 조옮김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키 분석은 녹음된 소리를 듣고 판단하기 때문에 G 메이저와 E 마이너(나란한조)처럼 쓰는 음이 대부분 같은 키끼리 헷갈리기 쉽습니다. 코드 악보를 보거나 악기로 몇 음 짚어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되돌리려면 ‘분석 결과로 되돌리기’를 누르세요.
네. 노래방 키는 반음 단위라서 +2였다면 여기서의 반음 2개 올림, −3이었다면 반음 3개 내림과 같습니다. 원키는 키 칸 가운데의 ‘원곡’ 칸이고, 노래방에서 쓰던 숫자대로 키 칸이나 −, +를 고르면 같은 키의 연습용 MR이 됩니다.
어느 키든 올려서도 내려서도 갈 수 있습니다. A는 G보다 반음 2개 위이자 10개 아래입니다. 키 칸은 가까운 쪽(반음 5개 내림부터 6개 올림까지)으로 놓여 있어 노래 분위기가 가장 덜 바뀝니다. 더 멀리 옮기려면 −와 +로 위아래 반음 12개(한 옥타브)까지 움직일 수 있고, 반음 12개 올림은 한 옥타브 위의 같은 키입니다. 요약에는 ‘G 메이저 → D 메이저’와 그 아래 ‘반음 7개 올림’처럼 실제 방향과 반음 수가 늘 표시됩니다.
반음 3~4개까지는 목소리와 악기가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그보다 많이 옮기면 올릴 때는 목소리가 가늘게, 내릴 때는 무겁게 들리기 시작하고, 반음마다 더 두드러집니다. 크게 옮긴 소리가 어색하면 같은 키를 반대 방향에서 시도해 보세요(키 칸은 이미 가까운 쪽으로 놓여 있습니다). 가장 좋은 음질로 남기려면 WAV를 고르세요. MP3는 320kbps로 저장됩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음높이만 움직이고 템포와 길이는 그대로라서, 96 BPM 노래는 96 BPM 그대로 같은 길이로 저장됩니다. 속도도 바꾸고 싶다면 피치 변경 도구를 쓰세요.
이 도구가 옮기는 것은 음원(오디오 파일과 영상 속 소리)입니다. 악보나 코드를 새 음원에 맞추려면 요약에 나온 반음 수만큼 모든 코드를 옮기세요. 예를 들어 반음 2개 올림이면 G, C, D가 A, D, E가 됩니다.
여기서 노래를 열면 ‘원래 키’ 옆에 키가 표시됩니다. 여러 곡을 한 번에 확인하려면 노래 BPM 측정·키 찾기 도구에서 파일마다 키와 템포를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네. MP4·MOV·WebM 같은 영상 파일을 열면 그 소리를 조옮김합니다. 음원은 MP3·WAV·M4A·FLAC·OGG를 쓸 수 있고, 파일 하나당 500MB까지입니다. 조옮김한 노래는 원본과 같은 샘플레이트의 MP3(320kbps)나 WAV 오디오로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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